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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지정,특진) 진료 대상 의사는 해당 진료과의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후 10년이 경과 하거나, 대학병원의 조교수 이상의 자격을 갖춘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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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들병원은 마비가 없을까”
“왜 우리들병원은 마비가 없을까”

20170227_2

고령층, 척추 치료 겁내면 안 돼… 방치하면 걷는 것마저 어려워져
디스크는 내시경레이저로 해결… 척추관협착증, 인대성형술 방법


“10분 이상 걷는 것도 힘들고, 통증으로 매일 고생하는데도 나이가 80세이니까 그냥 산다고요? 그러지 마세요. 이제 100세 시대입니다. 인생을 길게 봐야 합니다. 척추 질환은 원인치료를 하면 건강하게 허리 쭉 펴고 통증없이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삶의 질과 직결되는 척추 질환, 원인치료가 100세 인생을 견인하는 해법입니다.”


1991년 국내 최초로 최소침습 척추 내시경 수술을 도입한 척추 질환 명의 우리들병원 이상호 박사의 말이다. 이상호 박사가 말하는 원인치료는 신경학적 검사와 CT검사, MRI, 척수신경조영술, 척추신경기능검사 등 5단계의 진단시스템을 통해 병변의 원인을 정확히 확인하고, 원인질환별로 최적화된 8가지의 치료법을 통해 최대한 정상 조직을 보존하면서 병변만 치료하는 것을 말한다. 8가지 치료법은 척추 주사치료, 디스크 신경성형술, 내시경시술, 현미경 미세수술, 운동가능 척추안정수술, 최소침습 척추안정술, 최소침습 변형전후방수술, 광범위 골융합술이다.


◇ 내시경레이저 이용, 피부 절개 없이 병변 치료


예를 들어 허리 질환 중 하나인 추간판탈출증(디스크)은 수핵을 감싸는 섬유테가 찢어져 내부 수핵이 흘러나오면서 신경을 압박해 통증을 유발한다. 그런데 비수술적 치료의 경우 원인은 그대로 둔 채 통증만 감소시키는 약물주사 치료만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짧게는 수 일, 길게는 수 개월 이내에 통증이 재발하기 쉽다. 이상호 박사는 “통증의 원인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다리나 발이 마비돼 아예 보행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이상호 박사와 우리들병원 의료진은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전신마취도 필요없는 내시경 레이저를 사용해 일반 디스크 수술의 부담은 줄이고, 병변은 확실히 제거하는 내시경레이저 디스크성형술을 개발했다. 내시경레이저 디스크성형술은 옆구리에 지름 0.6㎝ 정도의 작은 구멍 하나를 내고 그 틈으로 내시경을 통해 레이저와 초정밀 시술기구를 삽입해 돌출된 디스크 조각만 제거한 뒤 다시 원형에 가깝게 성형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상호 박사는 “척추 질환을 일으키는 병변은 보통 새끼손톱 만한 크기”라며 “그런데 그동안 많은 의사들이 손톱만한 병변을 치료하기 위해 손바닥 크기로 절제해서 병변을 제거하다보니 척추 수술이 위험하고 후유증이 많다고 인식돼 왔다”고 말했다. 이상호 박사는 “정확한 진단이 되고, 치료법을 세분화해서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시행하면 새끼손톱 만한 병변을 치료하기 위해 손바닥만큼 병변을 제거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 수술 부담 적어 고령자도 가능


척추관협착증의 경우 60대 이후에 많이 생기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다. 인대와 뼈, 관절 등이 비대해지거나 비정상적으로 자라면 척추관이 좁아지는데, 이로 인해 신경이 눌리면 통증이 유발되고 다리저림과 함께 오래 걷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특히 노화로 인해 오랜 기간 협착이 진행돼 통증이 심할 경우엔 비수술요법 등이 통하지 않는다. 이때는 수술을 통해 문제가 되는 인대를 교체하거나 제거해야 한다. 그런데 일반적인 척추 수술의 경우 뼈를 깍아내야 하고, 수술시간이 오래 걸리다보니 고령자나 당뇨병·고혈압 등을 앓고 있는 이들은 수술을 받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하지만 이상호 박사가 개발한 ‘최소침습 인대성형술(인대성형술)’은 수술시간이 1시간 정도로 짧고, 수혈 없이 이뤄져 수술 후 후유증을 걱정하는 고령층이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이상호 박사는 “인대성형술은 정상 조직과 척추뼈를 손상시키지 않고 두꺼워진 인대만 인공 인대로 교체하는 수술”이라며 “뼈 이식을 하지 않고 나사못이나 금속 디스크통 역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말했다.


◇ 부수적인 치료로 병 키우지 말고 원인치료 해야


우리들병원이 해당 수술을 받은 36명의 환자를 추적조사한 결과, 환자가 느끼는 개선율과 만족도가 일반 수술을 받은 환자들보다 훨씬 높았다. 이상호 박사는 “며칠 전에도 86세 노인이 척추관협착증으로 안 받아본 치료가 없을 정도로 수십년간 고생하다가 결국 보행이 어려운 상태에서 우리 병원에 왔다”며 “다른 병원에선 고령이고 심폐 기능이 떨어져서 수술이 불가하다고 했지만, 인대성형술은 심폐기능은 물론 수혈도 받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별 무리없이 수술을 진행했고 현재 환자는 건강하게 회복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이상호 박사는 “수술이 무섭다는 이유로 수술을 기피한 채 부수적인 치료만 받는 것은 병을 더욱 키우는 것 밖에 안된다”며 “내시경과 현미경을 이용한 최소침습으로 원인치료를 하면 서고 걷고 뛸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21/20161121017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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